3학기 성적공시



  분수도 모르고 24학점 때려박았다가 결국엔 하나 펑크, 라기보다는 학기초부터 예견된 일이니 뭐 할 수 없는 일인듯. 그래도 밥줄인 전공은 창의설계 빼고는 적절히 받은듯 싶고 경제학도 1학년때 원론 듣고 재미있어서 수강한 것이니만큼 공부한만큼 나왔고.

  반면 수학과 과목은 재미있어보여서 신청해봤지만 막상 재미도 없고 내 능력도 닿지 않아서 증명하는 기계들수학과 1전공 학생들의 양분이나 되어주는듯 하다 -_-; 누가 뭐래도 이제 기말 시험문제 15개가 모두 증명인 과목따위 다시는 듣고싶지 않삼...

by Graphite | 2008/07/02 02:14 | ┖헛소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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