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2일
3학기 성적공시

분수도 모르고 24학점 때려박았다가 결국엔 하나 펑크, 라기보다는 학기초부터 예견된 일이니 뭐 할 수 없는 일인듯. 그래도 밥줄인 전공은 창의설계 빼고는 적절히 받은듯 싶고 경제학도 1학년때 원론 듣고 재미있어서 수강한 것이니만큼 공부한만큼 나왔고.
반면 수학과 과목은 재미있어보여서 신청해봤지만 막상 재미도 없고 내 능력도 닿지 않아서
# by | 2008/07/02 02:14 | ┖헛소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